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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코드의 정말 단순하기 짝이 없는 멜로디 라인인데;; 넌 정말 내 염통을 후벼파는구나;; X해체할때도 참 맘이 애렸는데 해체함서 이 노래를 발표할땐 나름 어리고 감수성 풍부할때라 눈물이 핑 돌았던게 사실이다. 요시키의 쵸큼 돋는 나레이션과 토시의 후벼파는 보칼;; 왜 갑자기 오늘 새벽따라 그렇게 생각이 나던지;; 정말 듣고 또 듣고 계속해서 들었다.

아;; 올만에 나 역시 노가다 뛰며 뭔가를 만지작 거렸긴 했다. 역시 제목과 노래 배경이 암시를 하 듯 나 역시 LAST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했기에 이 노래가 더더욱 기억이 났는지도 모르겠다. 작업은 끝이 났고 어둠의 경로로 얻은 시퀀서를 그냥 삭제하려다 문득 이 노래의 라인을 두들겨 보고 싶어 이렇게 남겨본다. 나 역시 장담컨데 정말 마지막이다. LAST;;; 존경했던 히데를 추모하며...;;


건반없이 컴 자판으로 FL Studio가지고 노가다 뛰다가 양손연주가 도저희 불가능하다;;
여튼 히데와 요시키 그리고 ??이의 LAST를 알리며...이 단순한 곡의 멜로디가 너무도 그리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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