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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crocodile tears)은 위정자를 빗대어 말하는 통속어로써 악어가 먹이를 씹으며 먹히는 동물의 죽음을 애도해 눈물을 흘린다는 이야기에서 전래된 것으로, 패배한 정적 앞에서 흘리는 위선적 눈물을 가리킬 때 쓰인다.

언제부터 이렇게 불신하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이렇게 진정성이 없어졌는지;; 몇몇이 말하던 대한민국은 현재 역주행중이란 말이 이제서야 비로서 고개가 끄덕여 진다. 몇일전 봤던 다큐프로에서 가족이라곤 아들 하나만 있던 한 어머니가 "내 전부였다고!"라며 외치고 오열하던, 진정 사람의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계속 눈가서 맴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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