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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인들이 예능을 펼치는 것을 보면서 참 실소를 금치 못하는 하루하루가 계속되는군요. 모 의원이 이번 천안함의 사고 원인을 전직 대통령 두 분을 언급하며 북쪽 무기로 인해 천안함 사고가 벌어졌다고 마치 모든게 사실인냥 자신의 의견을 밝히더군요. 이참저참 북쪽도 침묵을 지키다가 남측 군과 일부 정치인들에게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그만 하라며 처음으로 입장을 표명했지요.

이에 우리 군은 북측 관련설을 언급한적이 없다 꼬랑지를 내리더군요. 자 군은 군이고 이제 정치인들 차례인데 대체 뭐라 설명을 하시련지 참 궁금하기만 합니다. 무슨 말이든 생각없이 내뱉을 때는 참 쉽지만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 문제가 되어 다시 주워담을땐 참 어렵기만 합니다.

일단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때까지 기다렸어야 하지만 무슨 과정과 원리원칙도 없이 분명 무게감이 있는 발언을 한 점! 분명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라고 봅니다. 자! 이제 어떻게 주워담으련지요? 왜 아무런 대응과 해명도 없는지요? 그런분이 과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서울시장이 되려 한다는 점이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니 그저 웃기기만 합니다. 요즘 TV를 틀면 웃기는 예능프로를 많이 하던데 그런 프로그램들과 요즘 몇몇 정치인들이 전혀 달라보이지가 않습니다. 당신은 정치인이지 예능인이 아닙니다. 그만 웃겨주시고 서울을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고 또 희생하세요. 위에 사진처럼 약자를 잘 보살피시는 모습! 그게 진정한 정치인, 나랏밥을 자시는 분들이 아닐까요?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