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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시작하고 이것저것 정신이 없다가 드디어 밥을 해먹기 시작했다. 밥도 밥이지만 반찬도 슬슬 만들어 먹기 시작한 것!이름이 좀 야시꾸리 하다. 뭐 따지고 보면 메인이 오이인지라 오이무침인가?ㅋ 그렇다고 봄내음 물씬 나는 달래를 무시할 수는 없고 또, 그렇다고 오징어 역시 무시할 수도 없고;;ㅋ 여튼 새콤달콤매콤 오이달래오징어무침이시겠다.

일단 오이는 굵은소금에 절여놓고 그냥 오이만 무쳐먹기 식상해서 달래가 나왔길래 급땡겼고 야채만 있는게 좀 거시기 해서 오징어 역시 살짝 데쳐다가 같이 넣어줬다. 살짝 양파도 썰어줘 보통 양념대로 다진마늘+식초+올리고당+고추가루+후추+참기름 요로콤 넣어줘 무쳐무쳐~ 매번 시켜 먹거나 얻은 음식보다 정말 맛있더이다. 반찬 한 가지 가지고도 한 끼 뚝딱!

달래향이 물씬~ 정말 봄이 다가오는 느낌~ㅋㅋ 근데 달래가 봄철에 나는 녀석 맞나?;;;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