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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말이지;; 참으루다가 역사적인 날이다능;; 물론 이전에도 혼자 떨거져 산 적이 한 두번 있었지만서도 그 때야 뭐 이것 저것 잴 능력도 없는 뭣모르던 시절의 이야기고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혼자 떨어져 나온 느낌이다. 또한, 이번엔 참으루 미약하기 그지없다능ㅋㅋ 뭔가 불안한 출발이며, 어제 그리고 오늘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겁(?)이 나는 느낌?

뭐 그래도 항상 그래왔듯 머리통이 단단하기에 맨땅에 헤딩을 한 번 더 해보려 한다. 이 나이에 혼자 원룸에 사는 것도 참;; 짠~하고 한편으론 한심에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발 뻗을 공간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그저 감사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자!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벌써부터 본가에 두고 온 강아지가 눈에 선~ㅠㅠ

나는 야;; 203호 총각? 아저씨?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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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10.03.09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하셨어요???????????? 축하축하축하~~~~~~~~~~~~~~

    맨날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지겨울것같은데요.ㅋ d토삼b

  2.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3.0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 축하요.

    그나저나 쿠지님 데려가실 분 계실라나..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