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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국의 듣보잡 인터넷 매체 하나가 연아의 금메달은 박탈해야 한다는 억지주장을 펴고 있다. 이 꼴통들의 주장에 따르면 김연아가 밴쿠버올림픽서 올림픽공식후원사가 아닌 다른 업체의 귀걸이를 착용, 이는 올림픽헌장 51조 2항을 어겼다는 소리다. 고로 금메달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인데;;ㅋ 걍 싸물고 마오 귓구녕에 박힌 아이팟이나 어떻게 좀 플리즈;;

이 병맛 넘치는 쪽국의 언론이 어딘고 하고 뒤져보니 자신들을 똥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이게 파비콘이 맞나? 작은 이미지 하나로 싸이트 전체의 느낌을 표현하는데 결론은 지들이 똥이랜다 험;; 여튼 팝업777이란 곳인데 결론은 똥같은 것들이 정말 더럽게 똥같은 주장을 펼친셈! 귀걸이는 의상 컨셉에 대한 악세사리므로 패스! 오히려 마오가 문제가 아닐까?

마오가 오히려 올림픽중계화면에 떡~하니 아이팟 들고 귓구녕에 이어폰 박아 전세계인들이 보는 가운데 mp3플레이어를 광고했으므로 같은 똥이 되긴 싫지만 너님들의 주장대로 같이 놀아보자면 마오의 엔메달을 오히려 박탈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귀걸이=의상, 아이팟=응? 돈으로 산 메달을 뱉어내던가 아니면 조용히 있던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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