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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웹표준을 중요시 여기고 개발자 및 웹디들의 훗앙들을 쫀득하게 만들었던 IE6의 장례식이 내일 치뤄진다고 한다. 에텐디자인그룹(Aten Design Group)은 IE6의 장례식을 거행한다며 그간 IE6의 간단한 약력과 초대장 까지 공개했다. 초대장에는 이미 3월 1일날 IE6은 구글 본사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그의 아들은 IE7, 손주는 IE8이라고 밝혔다.

단지 재미를 위한 이벤트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장례식의 의미는 많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뭐;; 필자 역시 작년까지 개념없이 단지 편리함과 신속함에 녹아 IE6를 사용해댔지만 이런 저런 일처리를 하면서 정말이지 IE6가 짜증을 넘어 저주하기에 이르렀는데 이번 IE6의 장례식에 대한 소식 꽤 비중있게 생각하고 있다^^ '돌아서면 끝인거다ㅋ'
 
뭐;; 우리나라에서는 IE6가 앞으로 2~3년간은 끄떡없다고 생각했지만 벌써부터 IE6가 물갈이가 되는 느낌이다. 하다못해 이 곳 블로그의 유입만 체크해봐도 벌써부터 IE7,8이 IE6를 넘어서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Daum WebinSide나 Google Analytics의 통계만 봐도 대충 가늠할 수가 있다.

이처럼 이전부터 IE6를 뒤집어 엎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수면위로 오르기 시작한 작년 2월 부터 지금까지 대략 1년간 IE6의 퇴출운동과 함께 이번 이런 장례식같은 이벤트 격의 운동을 통해서 IE6는 점점 더 퇴출 될 전망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