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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이 곳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가 어느덧 2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 그 2년간 단 한 번도 빼먹지 않고 운영한 플러그인이 있었으니 바로 '테터데스크'가 아니였나 싶다. 포스트가 첫화면으로 나오는 모습보다 왠지 빼곡하게 정리되어 있으면서 한눈에 깔끔하게 여러 주제들이 보이는 테터데스크를 무척 좋아해서 항상 이용을 하고 있던 도중 '아 첫화면(테터데스크) 안에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싶었던 아이템이 몇 가지가 있었는데 이번 베타테스터 모집 포스트를 보면서 마치 내게 꼭 맞는 옷을 발견한 느낌?^^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가장 좋았던 기능은 두 말 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바로 자신을 제한없이 표현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며 거기에다 이 모든 기능이 무료^^라는 점! 덧붙여 업로드가 무제한이라는 최고의 강점! 반면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좀 엉뚱한 의견이지만 블로그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한 참여도를 높이는 아이템이 전반적으로 필요하지 않나 싶다. 너무 기존 사용자들을 위한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듯한 인상이 깊다. 그 누구나 초보였던 시절이 있듯 그저 초대장 받고 계정만 유지하는 안타까운 블로그들을 보면서 조금 더 재미있는 접근방법과 기존 사용자들과 거부감 없는 연동관계의 개선점이 불편하다기 보단 좀 아쉬운 부분!

티스토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막상 돌이켜보니 참 기억나는게 없지만서도;; 그래도 딱 몇가지를 꼽아 보자면 필력이 아주 형편없는 글임에도 순수하게 받아주신 몇몇 언론사들이 생각난다. 덕분에 처음으로 신문지면 위에 이름 석자 올릴 수 있는 기회도 다 이 곳 티스토리 덕분이 아닐까 싶다. 또한, 참 소중한 블로그 이웃들도 참 기억에 남는다. 또하나 재밌는 기억은 가끔 엉뚱하리만큼 전혀 몰랐던 국가들의 사이트에서 이 곳 내 블로그로 유입되는걸 보면서 참 재밌는 기억을 가졌던 생각도 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환경(OS & 인터넷 브라우저)

OS : windows XP Service pack3
Web browser : Internet Explorer8 , Google 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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