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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낄낄...;;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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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3.0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누군지 얼굴은 잘 모르겠지만 서로 깝깝하겠네요. 그래도 주먹은 안 날리는 군요. ㅋㅋ 격투기 선수로 만났으면 어땠을까요? ^^

  2. Favicon of https://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10.03.03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선수를 모르고, 그 뒷배경을 모르고해서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볼보이들도 선수들하고 악수를 하나보네요.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03.0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 두남자 사이에 한 여자가 있습니다.ㅋ 한 명이 한 명의 여자를 낼름 했는데 어쩌다가 두 선수의 팀들이 격돌하게 되어 '불륜매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기전 악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