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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이였어도 과연 김연아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누구보다 연아를 잘 알고 있는 코치며 올림픽 금빛의 한까지;;

이 모든게 연아에게 녹아들어 어제와 같은 영광의 날이 오지 않았나 싶다.

한마디로 이번 연아의 금메달에 오서 코치가 절반 이상은 기여했다고 본다.

덧붙여 오서가 마오를 코치했다면 과연 이번 밴쿠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 ⓒ SBS

한국 단복이 어울리는 오서코치! 참 고맙고 또 고맙다능;;ㅋ 물론 한이 서린 금메달 반쪽은 당신꺼!^^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