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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역시 프리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물론 설레발일테지만;;ㅋ 좀 과하게 재수없으신 일본찌라시들 좀 까줘야겠다. 쇼트 출전 순서를 놓고 아주 대놓고 연아를 깎아 내리고 밟고 했던 일본언론! 마오보다 나중에 뛰는 중압감과 압박감이 어쩌고 저쩌고 뭐라뭐라 잘도 나불대더만 지금은 현재 아닥 상태로 이 뭥미?! 하는 분위기다.

물론 마오도 참 잘한 듯~ 허나 허구한날 50점 후반대 선수가 뜬금없이 73점 받은건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존재하고 있음을 여지없이 증명해버렸다. 안다 알어. 물론 잘했지! 허나 퍼펙트라 보기엔 기술과 연기력이 확실히 연아에 비해 딸린 듯;; 73점 자막이 뜨는 순간 쪽국은 열광에 휩쌓였으리라;;;
  ▲ ⓒ IOC(SBS)

3분천하 마오는 말 그대로 3분의 천하만 누리게 되었다. 마오뿐이랴;; 일본 언론 역시 3분천하를 누리고 천하의 자리! 여왕의 자리는 김연아에게 내 줄 수 밖에 없었다. 마오경기가 끝난 후 김연아의 긴장한 표정은 마오의 경기운영을 보고 겁먹은 표정이 아닌 '응?! 쟤 좀 했네?'라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ㅋ 곧이어 김연아는 아니 피겨의 신은 평소 하던대로 묵묵히 해냈고 쇼트 세계신기록인 78.50을 받고 쇼트를 끝을 냈다.

이 순간 일본언론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들도 분명 부정할 수 없는 점수였다. 3분천하 마오의 찬양기사를 내려다 김연아의 세계신으로 찬물세례를 받았으리라;;ㅋ 설레발 쳐대고 어린 선수를 아주 개패듯 더러운 펜으로 깎아내리다 즈그 똥을 밟은걸 넘어 아주 똥밭에 뒹구른 꼴이다. 요 쪽국 언론들이 과연 내일모레 까지 지금까지 구경도 못해본 금메달 때문에라도 연아를 더욱 더 밟아댈껀지;; 아니면 '연아와 마오' 이들의 '신과 피겨선수'의 대결을 그저 묵묵히 지켜볼지가 상당히 주목되는 오늘 내일이 될 듯 싶다.

그리고 이번 밴쿠버에서 일본 찌라시들은 금빛에 관한 기사는 그냥 포기해야 할 듯;; 덧붙여 상당히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풀어보자면 일본 입장에서는 마오가 저렇게 잘 할줄 알았다면 차라리 나중엥 뛰는게 더 유리했다고 본다. 왠지는 니들이 더 잘알겠지;; 껄껄;;ㅋ 연아 잘했고 마오도 잘했으니 73보다 1~2점 더 줬어도 크게 문제가 없었을 듯 싶지 않을까란 생각은 과연 나만? 고로 설레발 적당히요~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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