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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 끝난 SBS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나오는 배우 천호진을 보면서 어찌나 소름이 돋던지;; 자신의 아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신줄 알고 오열하는 씬에서 정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돌더이다. 평소 드라마는 물론 제 아무리 슬픈영화를 봐도 뭐;; 참거나^^ 그닥 슬픈 감정이 안들었는데 오늘 방송분의 배우 천호진을 보면서 눈물이 살짜쿵;;;ㅠ

워낙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지만 어떻게 중견배우가 해를 거듭할수록 연기력에 대해 소름을 돋게 하는지 그를 계속 보고 있자니 마치 대부의 알파치노가 무한 떠올랐다. 그리고 천호진을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 아저씨 참 멋지게 늙어간다는 생각을 했다. 배우로써도 아닌 한 남자로써 말이다. 왜 그런거 있지않나? 같은 남자가 봐도 참 멋있는 그런 남자!
                                 
아자씨! 넘 멋짐+_+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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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진사랑^^ 2010.02.2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호진 형님!! 정말 멋지십니다 최고^^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03.0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정말 멋진 배우죠. 전 특히,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권상우 아버지 역으로 나왔을 때가 참 멋졌음. 발차기도 남다른게 태권도도 좀 하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