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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마 살아보지는 못했지만서도 요즘 요 명언들이 마빡을 탁! 치게 된다.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정말 니 꼬라지를 알아야 하고 산은 산 물은 물이더라.

이것들이 왜 명언이였음을 왜 이제서야 느낀건지....;;

뭐 하기사;; 누군 자신도 모르고 물도 뒤집어 까는 마당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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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2010.02.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많이 닮은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