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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부터 참 찝찝하다ㅋ 뭐 오늘 이따구 날이 다 있는지 싶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전해진 금빛 소식부터 기분이 맬랑꼴리한 메달 소식이였다. 금,은,동 모조리 휩쓸 수 있었던 쇼트트랙 결승경기는 국대끼리의 팀킬로 인해 은,동은 날라갔고 다행스럽게도 금메달은 건져 올렸지만 금메달을 따내도 뭔가 찝찝한 느낌 지울 수 없었다. 더 찝찝한 경기는 바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축국다.

한,일 양국 감독들의 경질이 걸려있던 일명 개작두매치로 유명한 오늘 한일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3-1로 따돌렸다. 경기를 이겼고 더군다나 한일전임에도 이빨 사이에 LA갈비가 통째로 낀 불편한 느낌이다. 일본은 90%이상 오카다 감독의 경질이 확실시 되어가는 분위기다. 자 그럼 우리는? 결론은 허정무호가 남아공 갈 듯;; 정말 허정무 감독의 생명연장 매치니코프 저리가라다;;;

일본은 신났네~ㅋ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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