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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서 그랬는지 이번 2010밴쿠버올림픽 개막식을 시청하는 시선이 불편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초로 돔구장서 개최하는 개막식이자 화려한 볼거리가 많을 것이라는 여론이 증명하듯 오프닝 세레모니 부터 밴쿠버올림픽 개막식은 화려하게 시작되었다. 돔구장의 장점이자 특유의 천장을 이용한 구조물들과 화려한 LED조명들이 눈을 사로 잡았다.

물론 간혹, 6막으로 이루어진 행사에서 '그 누가 바람을 보았는가'란 테마같은 손발 오그라드는 장면은 왜 이걸 굳이 집어 넣었을까?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기 시작하다 너무 조명에만 의존한 행사진행으로 점점 식상해져 가는 것도 사실이였다. 뭣보다 나름 잘 진행하면서 합격점을 받을뻔한 개막식이 마지막 성화점화에서 어이없는 구조물의 에러? 고장으로 인해 한 방에 훅~가버렸다는 느낌 지울 수가 없다.

아래의 영상은 -Host Video: Canadas Olympic Ceremonies-

-영상삭제-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