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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야의 루지 선수가 훈련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가운데 밴쿠버올림픽의 악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대로 이번 밴쿠버올림픽의 기상조건이 역대 올림픽중 최악이라는 악평들 속에 올림픽조직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경기를 앞둔 알파인스키 종목의 훈련이 취소가 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밴쿠버는 현재 영상 10도의 날씨와 폭우까지 동반하고 있어 더이상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여건이 되자 정해져 있던 여자 알파인스키 경기를 취소하고 경기를 연기한 것. 연기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사상최초의 돔구장 개막식 등 화려하고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이번 밴쿠버올림픽의 이면에는 이처럼 끊이지 않는 잡음으로 인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 vancouver20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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