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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개막식을 앞두고 있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그루지야 루지 남자싱글 대표로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21)가 캐나다 휘슬러 슬라이딩센터에서 공식 훈련 도중 썰매가 경기장 밖으로 튕겨져나와 기둥에 부딪히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 이에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를 당장 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바로 대회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공식 훈련에 참가중이였는데 결승전 직전인 마지막 커브코스에서 140km 이상의 속도로 커브를 틀다 원심력을 이기지 못하고 몸이 썰매에서 떨어진뒤 반대편으로 날아가 쇠기둥에 부딪힌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올림픽에서 경기 혹은 훈련중 사망한 사람은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 까지 총 7명으로 기록이 되었다.
  ▲ ⓒ vancouver20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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