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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마스코트는 1972년 제20회 뮌헨올림픽 부터 등장 올림픽경기대회에 등장하는 행운의 상징물이다. 더불어 올림픽의 붐을 조성하고자 마스코트를 지정하기 시작하였는데 뮌헨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닥스훈트였다는 사실!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우리 모두들 잘 알고 있고 마스코트로써 상당히 호평을 받았었던 '호돌이'가 있었다.

이번 2010 밴쿠버올림픽에도 마스코트가 등장하는데 SUMI & MIGA & QUATCHI 등 3인방(?)이다. 이번 밴쿠버올림픽의 앰블럼도 상당히 맘에 들지만 요놈들;; 마스코트 녀석들도 참 맘에 든다. 가상 혹은 전설속에 동물들로 구성했다 하는데 자세히 보면 문득문득 떠오르는 동물들인것 같기도 하다. 자 지금부터 마스코트 3인방을 소개한닷!
이름: 수미(Sumi)
고향: 위슬러
취미: 알파인스키, 해안가 산위로 비행하기
좋아하는 음식: 핫초콜릿
꿈: 고향의 숲과 산을 전 세계와 공유하기
좋아하는 색: 녹색
수미는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산악지역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정신적 지주이다. 수미는 범고래 모자를 쓰고, 거대한 천둥새의 날개로 날개짓을 하며 흑곰의 강한 다리로 달리기를 한다. 수미의 이름은 샐리시어군(북미의 인디언)의 수호신을 뜻하는 "Sumesh"라는 단어에서 탄생되었다. 수미는 육지와 땅과 고향의 모든 자연을 보호 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또 수미는 장애우 올림픽의 팬이다. 모든 스포츠를 배워 겨울 내내 다른 동물 친구들과 승부를 겨루고 싶어 한다.


이름: 미가(Miga)
고향: 밴쿠버 섬의 해안가
취미: 서핑, 스노우보딩, 신나고 즐거운 경험하기
좋아하는 음식: 연어(연어육포, BC롤, 훈제연어)
꿈: 하프파이프에서 콜크드720
좋아하는 색: 초록색
미가는 캐나다의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에 있는 밴쿠버 섬 토피노 근처에 살고 있는 어린 바다 곰이다. 여름 내내 서핑을 하며 파도를 즐기고 겨울에는 새로운 모험을 위해 밴쿠버로 찾아온다. 눈 내린 산에서 사람들이 눈 위에서 서핑하는 것을 보고 스노우보딩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제 스노우보딩은 미가가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가 될 것이다.


이름: 크와치(Quatchi)
고향: 캐나다의 어느 숲
취미: 아이스하키, 사진촬영, 여행
좋아하는 음식: 모든 음식
꿈: 세계적인 골리
좋아하는 색: 칠리블루
크와치는 모든 동계스포츠를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아이스하키를 좋아한다. 크와치는 세계적인 골리(아이스 하키의 골키퍼)가 되는꿈을 가지고 있다. 몸집이 커서 약간 둔해보이기도 하지만 꿈에 대한 열정 하나만은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크와치는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꿈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크와치는 항상 친구들에게 캐나다를 횡단하는 여행에 동참하기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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