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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백때 선수들이 하도 잉여력 넘치는지라 허구한날 졸전을 해대고 하니 팬들의 여론보다도 언론이 먼저 베어백 못잡아 잡숴 안달이 나던 때가 기억이 난다. 하루가 멀다하고 베어백 언제 관두나 아주 대놓고 제목 달며 내쫓지 못해 환장을 하더니만 이번 허정무 감독은 왤케 감싸대는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역시 축구도 줄이 있다는 소리가 맛는 듯;;

좀 욕먹을만 하면 생명연장 승리로 인해 가까스로 목숨은 유지했다고 치지만 이번 중국전은 확실히! 분명하게! 문제가 있는 전술이였음에도 그저 지금 스포츠 언론들은 언젠가 올 일이였다는둥~ 중요한 일을 앞두고 시험을 치뤘다는둥~ 허정무 최대 위기라는둥~ㅋ 중국에게 3:0 개털린게 이게 위기인지?ㅋ 곧 쪽국에게 개털려도 과연 어떤 제목들을 다는지 함 지켜보자;;

등에 업혀 잘 지내다 한 방에 훅~ 가는 수가 있는거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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