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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뒤늦게 김장을 했는지 어쨌는지 겉절이를 나눠줬다. 흐흐 요놈을 뭣이랑 먹는다? 문득 생각난게 수육! 보통 돼지고기로 보쌈을 많이 해먹지만 그간 물리도록 돼지고기를 먹은지라 이번엔 소고기로 우회했다ㅋ 명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비싸기는 여전히 더럽게 비쌈+_+ 역시나 소고기로 수육을 먹으려면 뭐니뭐니 해도 부드럽고 구수한 양지살!

물론 구이도 맛나지만 소고기수육은 양지살이 진리임! 뭐 몇 번 나눠먹자 싶어서 한 끼니 떼울 정도의 한 덩어리만 핏물을 뺀 후 원래가 비린내가 안나는 놈이지만 구수함을 더하기 위해 된장을 살짝 풀어주고 적당히 삶아준다. 겉절이도 있겠다 양지수육도 있겠다ㅋ 남은건 뭐다? 당근 막걸리ㅋㅋ 오늘도 술이 술술이구나~^^

오~ 이거슨 진정 신이 내린 소고기 부위! 양지살!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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