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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한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 맞다. 살다보니 세상엔 공짜가 없더이다. 당장엔 어떤 경우든 행운을 잡았다 생각했지만 언젠가 꼭 그 값을 치르고 셈셈하는게 세상 이치인데 연예인들에게는 이 세상의 당연한 이치가 무색한 듯 싶다. 유명연예인 몇몇들이 부업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짝퉁명품을 팔아재낀 소식이 온라인을 떠들석 하게 하고 있다.

대략 3~4명의 연예인이 연루가 되었는데 이들 중 한 명은 연예활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인기를 얻은 그 지명도를 가지고 얼레벌레 쇼핑몰 홍보에 입소문을 타게 한 뒤 연매출 60억을 올린 연예인도 포함 되었다고 하니 이거 그냥 넘어갈 사태가 아닌듯 싶다. 왜 이들에게 세상엔 공짜가 있을까? 쇼핑몰을 한번쯤 운영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가장 중요하게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홍보 및 광고인데 번듯하게 떡~하니 쇼핑몰 하나 차려 놓으면 뭘하나;; 파리만 날리면 일찌감치 접어야하는게 바로 이 곳이다. 허나 연예인은 다르다. 이들은 홍보와 광고도 필요가 없다. 하다못해 언론까지 이들의 쇼핑몰 오픈을 기사화 하는 말 그대로 돈 놓고 돈 먹는 거져 장사인 셈이다. 얼마나 돈을 퍼 담고 있으면 연예인들 중 쇼핑몰 하나쯤 운영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연예인들의 쇼핑몰 부업이 현재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자기돈으로 자기가 사업하겠다는데 뭐 우리야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지.

민주국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 연예인 아니야 한나라의 수장이 쇼핑몰 하겠다 해도 다 그들의 개인적인 일이니깐;; 허나! 공짜 홍보에 공짜 광고에 공짜 인지도를 높여 고수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왜! 짝퉁을 팔아재껴 부당이익을 챙기냐는 말이다. 이는 사기꾼 중에서도 극악적인 사기꾼으로 보인다. 인지도를 이용하려면 더 좋은 품질을 내놔야 세상 공평한 이치이거늘 적어도 이들 연예인들에겐 세상에 공짜가 분명 존재하는 듯 싶다. 또 이들에게 또다른 공짜! 수십억 챙겨도 불구속 기소란다ㅋ 허허;; 이래서 기를 쓰고 연예인이 되려는 모양이다. 그나저나 쇼핑몰 싸이트에 사과문 하나 없이 폐쇄하면 끝? 에라이 한심한 것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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