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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고잡다. 정말 차라리 무지개다리 건너는게 나을 듯 싶다. 최악이다. 이런 고통;; 그나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고통은 덜한데 서거나 눕거나 하면 고개를 양옆으로 1도도 틀수가 없다. 오직 정면만 보는거다ㅠ 숨길 수 없는 나이인지라 그간 어깨나 팔목 혹은 무릎 등 적잖게 담님이 찾아오곤 했는데 목은 처음이지 싶다.

목에 담;; 이거 정말 지상 최악의 고통이다ㅋㅋ 또 담이 걸린곳이 뒷목 정중앙;; 어제부터 시작된 담이 급기얀 양어깨를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다시 목으로 돌아오셨다. 얼마전 천사가 되려는지 날개뼈에 담이 찾아오더니 한 달도 안되어 목에 담이라;;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듯 싶다. 혹, 척추디스크? 이제 나도 병원출입을 시작하는 것인가ㅠㅠ

요번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하나! '맨소래담' 얘 완전 만병통치약임!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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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고통 2010.12.11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에 담이와서 고통을 압니다. 장난이 아니죠
    처음 담온날 밤에 목,어깨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뭐 그날 부모님의 도움으로 응급실가서 주사 두방 맞고 포도당 한봉지 맞고 집에 올땐 안아프더니 다음날부터 목아프고 양쪽어깨가 번갈아 가면서 통증이 오더군요
    지금 어깨는 괜찮고 목만 아프네요ㅠㅠ
    아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