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야생 버라이어티를 꿈꾸며 삼천리금수강산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국내 곳곳에 속속 숨어 있는 산촌 어촌으로 떠나 그곳에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겠다던 1박2일의 제작의도가 점점 바닥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물론 간간 특별한 초대 게스트나 일전에 백두산 등 특집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것도 사실이지만 매번 특집을 편성하기는 힘들텐데 말이다.

다음주부턴가 또 시청자투어야 뭐 살짝 땡기기야 하지만 ㅋ 이 역시 반짝 할 특집이고;; 이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이 날이 갈수록 식상해지고 뭣보다 초심 잃고 삼천포로 빠지는 모습이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지라 1박 광팬들이야 들고 일어나겠지만 머슴놀이와 제기차기 놀이로 하루분 떼운건 좀 너무하지 않았나 싶다. 아름다운 자연은 언제쯤? 설마 남극으로 반전을?
  ▲ ⓒ KBS '해피선데이'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