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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네 집에 놀러 갔다가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녀석을 만났다. 과거 우리가 무척 어릴적 어머니가 우리들을 데리고 사진을 찍으로 많이 돌아다니셨는데 그때마다 항상 올림푸스 펜 필카 요녀석을 가지고 다니셨던 기억이 있다. 세월이 흘러 더이상 사용할 기회가 적어지고;; 어딘가에 서랍속에 고히 잠만 자던 녀석이였는데...

아 요놈이 누나네 집 엔틱 가구장 속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내심 내가 노렸던 녀석이긴 한데ㅋ 누나가 시집을 갈때 낼름 가져간 모양이다ㅋ 암튼 좋은건 알아가지구;;; 여튼! 요녀석을 참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 그지없다. 요즘 올림푸스 펜이 디카로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던데 필카의 펜과 디카의 펜을 비교해보니 오묘~한 느낌이 풍기기도^^

너 정말 오랜만인 듯^^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변하지 않는 멋스러움~

디카도 참 멋지지만;;; 갠적으론 필카의 뽀다구(?)에 따라오지는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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