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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잘한일인지;; 욕할일인지;; 영화 '식객'의 제작사가 일본의 대표적 우익언론 산케이신문에 김치광고를 전면으로 실었다는데 'KIM-CHI'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고 '한국인의 맛, 한국인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세계가 인정한 3대 발효식품 선정 및 그놈의 만병통치약 타령인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면역력 까지 주목받고 있다는 소개까지 담겨져 있다.

흠;; 요게 산케이 서울지국장 구로다 할배의 비빕밥 관련 헛소리 해댄거에 복수인지;; '김치-기무치'가지고 한창 싸울땐 조용하다 뜬금없이 영화 개봉에 맞춰 꼴통신문에 돈까지 퍼줘가며 김치에 대한 광고를 실은게 혹 애국마케팅이 아닐지;; 흠;; 좀 그렇다;; 아싸리 김치를 알려야했다면 화끈하게 한글로 '김치'라 썼다면 더 의미가 컷거늘;; 저런다고 쪽국이 기무치를 김치로 부르겠나;; 발음상 기무치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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