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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축구 보는 맛에 산다. 이청용에 이어 박주영에 이어 해외파 캡틴! 박지성도 첫 골을 작성했다. 자신의 시즌 첫 골이자 침체되어 있던 본인에게도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골이였다. 2009-201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맨체스터유나이트드와 아스날의 경기에서 자책골, 웨인루니, 박지성의 연속 골로 맨유가 아스날을 3-1로 승리를 따냈다.

이 날 경기는 맨유 선수들에게 있어서도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먼저 골을 작성한 웨인루니는 20호 골로 리그 득점부분 1위를 달리고 있고 뭣보다도 이후 터진 박지성의 골은 올시즌 첫 공격포인트자 자신의 올시즌 자신의 첫골을 작성한 것이다. 마치 요즘 해외파 선수들중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청용과 박주영에게 "잘봐라! 형도 해냈다!"라는 듯 강한 인상을 심어준 골이였다.
  ▲ ⓒ MANCHESTER UNITED.com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요즘 박지성을 밀어주는 경향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퍼거슨 감독의 선택에 박지성은 골로 보답했고 뭣보다 새로운 노래까지 만들어주며 박지성의 사기를 높여준 팬들에게도 선물을 한 셈이다. 특히나 아스날과 같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해 여러므로 팀과 개인에게 있어서도 좋은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더더욱 안자고 경기를 지켜본 보람이 있었다.^^

선두 첼시를 추격해야 하는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작성한 박지성! 오늘은 수비와 공격에서도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고 공간침투와 화려한 드리블은 물론 오늘은 평소 박지성까들의 불평 불만이 많았던 주워먹기 식의 골이 아닌 자신이 직접 드리블해 골로 작성했다는 점에서 한동안 까들의 혀놀림이 줄어들만한 환상적인 골을 작성해냈다. 이청용과 박주영 그리고 박지성! 이들 해외파의 선전에 곧 다가올 2010남아공 월드컵이 너므너므^^ 기다려진다. 한편;; 이동국 선수는 좀 똥줄이 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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