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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키우는 강아지의 이름은 '쩡'^^ 오늘 쩡이가 김연아가 되다. 일요일은 어떻게 도사같이 잘 맞추는지 강아지의 육감 놀랍다능ㅋ 여튼 아침부터 늦잠 좀 때려주고 있는데 산책하는 날이라고 보채고 짖고 장난이 아니다. 살짝 창가를 보니 흐리꾸리한게 제발 비와라 하며 창문을 열었지만 비가 올 분위기는 아니다+_+

쩝 뭐;; 산책가야지;; 그렇게 산책 채비를 마치고 룰루랄라~* 쭉 다니던 코스말고 오늘은 새로운 코스로 고고씽을 했는데 쩡이와 난 신세계를 발견하고 말았다. 아직 동네 하천이 녹지를 않았던 것! 오~굳!! 서울 한복판에 빙판이라ㅋ 생각만해도 신이 났다. 쩡이 역시 눈은 자주 봐왔지만 빙판을 걷는건 처음일 듯^^ 오늘 널 김연아로 만들어주마!
 
새로운 코스로 룰루랄라~* 어;;; 어랏! 좌측 전방에 비;;빙판??


우왕ㅋ굳ㅋ 멋지다! 귀찮았어도 나오길 잘한 듯^^ 쩡이에겐 새로운 경험일 듯~ 물론 나도 신이 났고ㅋㅋ


괜히 얼음판서 놀다가 얼음이 깨져 둘이서 난리블루스를 땡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두꺼운 얼음!


쩡이 신났다+_+ 난리났다+_+ 뛰고 돌고 엎어지고 트리플러츠에 트리플악셀에ㅋㅋ
 

그래 오늘만큼은 넌 은반 위에 요정 김연아다능~^^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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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 2010.02.01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쩡이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