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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스티브 발머 회장이 오랜 라이벌 애플의 노트북 맥북 프로에 사인을 하는 재미난 영상과 사연이 있어 화제다. 사연인즉, 지난 20일 미국의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트래베카 나자랜 대학에 발머 회장은 내슈빌 기술진들과의 회의에 참석차 이 대학을 찾았다. 회의가 진행되는 도중 한 장발의 학생이 일행들과 대화를 나누던 발머 회장에게 말을 건낸 것이다.

이 학생이 건낸 말은 바로 "제 노트북에 사인 좀 해줄 수 있습니까?"하면서 이 학생이 노트북을 꺼냈는데 여기서 조금은 재밌는 상황이 벌어졌다. 바로 이 학생이 꺼낸 노트북이 MS의 라이벌 애플의 맥북 프로였던 것이다. 맥북을 발견한 주변 사람들은 순간 모두 큰 웃음을 터뜨렸고 깜짝 놀란 발머 회장에게 이 학생은 한 술 더 떠 "이 노트북 운영체제는 윈도우다. 진짜다!"라고 전했다.

발머 회장의 센스 있는 코멘트는 "새 노트북이 필요하지 않니?"^^

-영상 삭제-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