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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꽃게 두 마리 가지고 지지고 볶고 중이다. 전날 1마리 어케저케 해서 먹었고 남은 꽃게 한 마리 뭘한다? 고민하다 갑자기 라면이 땡기기에 꽃게를 넣어 끓이기로 했다. 일단 꽃게가 익어야 하니 물 넣고 꽃게만 좀 삶아 주다가 대충 익은것 같기도 하고 물의 양도 적당하게 조려진것 같고 해서 라면 풍덩!

그렇게 꽃게를 넣은 물에 라면을 끓이고 보통 라면 끓이는 시간대로 다 끓여주니 완성!ㅋ 무척 쉽네;; 이제 맛이 문제인데;; 겉보기엔 일단 합격이다. 보통 라면에 비해 꽃게가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니 대략 먹음직스러운 것! 일단 국물 맛을 보니 음;; 이거 정말 환상이다. 라면이 이렇게 시원 할 수가 있는지ㅋ 면발에도 꽃게의 향이 가득해 너므너므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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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incinnati.tistory.com BlogIcon 유 레 카 2010.01.26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끝내줄듯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