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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어지간히 컴 좀 만졌고 왠만한 오류나 에러 등 고장은 어케저케 손을 좀 보면 나름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가끔 자뻑질이나 자만에 빠지곤 한다. 이럴때마다 뒷통수 확 후려치면서 정신을 차려주게 만드는 보약이 있었으니 바로 블루스크린!!^^

서;;설마;; 하면서 재부팅을 하거나 재부팅 전 이참에 메인보드 등 내부를 말끔히 청소해 주고 어케저케 다시 돌리다보면 블루스크린의 공포는 사라지지만 정말 깜놀랄때의 기분은ㅋ 오늘 오전에도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만났다. 이번엔 또! 뭐야! 하면서 다시 재부팅을 하니 별 문제가 없었지만 가끔 요놈이 뜰 때 마다 무서운건 사실!^^

컴퓨터 업글할 때가 되긴 되었는데......;;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