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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앤디가 현역입영을 결정하여 말 그대로 신화가 되어 버렸다. 사실 신화는 국민 공익그룹이라는 오명을 받았던 바, 앤디의 현역입영으로 공익그룹의 오명을 살짝쿵 벗게 되었다. 앤디는 절대로(?)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현역을 결정한데 있어서는 그만큼 많은 고민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하기사 요새 남자연예인들이 현역으로 군입대를 선택하면 이젠 신기한 뉴스거리가 된지 오래다. 도대체 무슨 방법들이 있었는지? 아니면 정말 연예인들은 죄다 몸이 안좋은지는 몰라도 면제 아니면 잘가야 공익으로 잘도 빠지던데 이따금 이렇게 연예인들의 현역 입영 소식을 들으면 이전에 비해 남달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여하튼 이렇게 신화의 신화를 쓴 앤디의 현역 입영 스토리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니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앤디는 평소 외국인 신분에도 자신에게 맡겨진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많은 언론을 통해 밝혔다고 한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긴 2003년 미국영주권을 포기한 일은 설사 군입대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요즘 수많은 외국인 신분의 연예인들과 비교해 보면 분명 차이가 있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던중 외국에서의 자신의 학력이 현역대상으로 인정되지가 않는다는 보충역 4급 판정(소송을 했지만 패소했다는 설도;;ㅎㄷㄷ) 소식에 분명 이쯤에서 많은 고민을 했겠으나 앤디의 선택은 검정고시였다. 앤디는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아 이렇게 현역 복무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 사진에서 보듯 앤디는 당당하게 대한민국 육군으로 거듭 태어나게 된 것이다. 물론 그간 외국인 신분을 버리고 현역으로 복무한 연예인들이 간간 있었다.
 
그때마다 항상 여론은 그들의 선택에 용기와 격려를 주었고 그 선택에 적절한 보상이 주어진 것도 사실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군제대 후 모든일이 잘 풀렸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앤디의 현역입영 스토리를 자세히 알게되니 참 간사하지만서도^^ 사람이 달라보이고 꼭 기억을 해둬야 할 연예인 중에 한 명으로 남기고 싶다. 이렇듯 앤디의 현역 입영, 자세히 알아보니 더 대단한 대한민국 청년으로 생각된다. 앤디! 금요일 까지 훈련 잘 받아라! 주말 너에게 쵸코파이가 기다린닷!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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