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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하다. 야참이 땡긴다. 그렇다고 밥은 싫다. 왠지 오늘따라 돈까스가 무척 땡긴다. 그렇다고 이 야심한 시각 배달은 둘째고 어딜가서 돈까스를 먹는단 말인가? 근처에 야식집이 있지도 않다. 그냥 참을까 돈까스의 생각을 잊으려던 그 때쯤 바로 그 곳! '헤븐'이 떠올랐다.

오~진정으로 그곳은 천국! 옷을 대충 입어주고 당장에 천국으로 뛰어간다. 돈까스 하나를 포장주문 하고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역시나 천국은 뭐든게 빨랐다. 4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이 곳이 진정 천국임을 증명해 주었다. 그렇게 내 야참거리를 집에 가져와 랩을 사정없이 뜯어내고 한 입.. 두 입.. 그렇게 먹다가;; 변할 수 없는 진리를 깨달았다.

김밥천국의 돈까스는 정확히 다.섯.개.째.에.서 무너져버린다.

그나저나 저 풀떼기에 캐챱이라도 좀 뿌려주지 >.<

천국은 이제 안녕....;;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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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up.tistory.com BlogIcon HyunJun 2010.01.19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ㄷㄷ
    저도 지금 막 야참을 먹고 왔는데..
    김천에 4천원짜리 돈가스가 있었군요...

    요즘 김천들이 다 가격을 올려서 먹기가 힘들어요..ㅠ_ ㅠ

  2.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0.01.1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참 맛있어 보인는 데요..

  3.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10.01.1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풀떼기에 케찹' 흐흐흐흐~~~
    이 부분에서 무너졌습니다. ㅋㅋ~~~

  4.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1.1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데는 다 이유가... 집근처에 얌샘(?)인가 하는 분식점 괜찮던데요. 체인점인가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