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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그렇게 춥지 않은 온도에는 경제를 위하여ㅋ 보일러를 OFF! 뭐 혼자 있는데 온집구석 죄다 따끈하게 만들 필요는 없지 않은가? 몇 일전 정말 추웠던 때에 비하면 보일러를 돌리지 않아도 내복 좀 껴입고 어째저째 잘 참아내면 나름 잘 버틸 수 있는 것도 사실인데 강아지는 그렇지가 않은가보다.

유일하게 온기가 있는 장소는 바로 내 침대 위 전기장판;; 좀처럼 침대 위에 잘 올라오지 않는 녀석도 나도 살아야 하기에..라는 듯 알게 모르게 어느새 침대위에 올라와 있다. 신경 쓰면서 다른 일을 하다가 무심코 침대 위를 봤는데 강아지가 또아리(?) 틀고 있기에 깜놀+_+ 따끈한 전기장판이 좋아 몸 지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별거 아닌데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하는수 없이 보일러를 켜다;; 강아지 잠자리가 땅바닥이나 다름없기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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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yrant.tistory.com BlogIcon Tyrant 2010.01.2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ㅂ^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ktwnl BlogIcon 캬옹 2010.01.2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쩡이 눈빛보니 정말 보일러 켜주셔야겠네요~ㅎㅎ
    아웅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