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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견으로 블랙홀은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연주실력과 음악성은 세계 그 어느곳에 가져다놔도 실력과 가치에 손색이 없을정도다. 20년 이상 다져온 그들의 팀웍과 밴드 내에 인간적인 스토리 예컨데 이전 드러머 '김응윤' 등 인간적인 면도 들여다 본다면 블랙홀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묘~한 밴드이기도 하다.

윤복희라는 가수가 있다. 1967년 데뷔해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국내에서 미니스커트를 대유행 시킨 이제는 멋있게 나이를 드신 할머니가 되신 분이다. 대한민국 뮤지컬계에 대모시며 한국대중문화의 산증인으로 많은 이들이 일컷고 있다. 블랙홀과 윤복희. 이 억지로 껴맞추고 싶어도 어울리지 않은 이 조합들의 환상적인 영상을 하나 소개한다.

음악의 힘! 정말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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