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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날씨에 따끈하고 시원한 소주 안주를 하나 추전해본다. 술 한 잔 약속하고 당췌 뭘 먹어야 하나 고르고 고르다 아구찜 집 유리창에 붙은 문구 하나! '시원한 아구탕' 더도 덜도 생각할 것 없이 당장에 들어갔다. 소주와 아구탕을 주문하고 어찌나 정성스레 끓여주시는지 시간은 좀 오래걸린 것!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맛있고 정성스레 끓여진 아구탕이 드디어 테이블에 나왔다. 칼칼하게만 보이는 첫 국물을 입속에 넣는 순간 그 시원함에 환장하며 우린 아무말 없이 소주와 아구탕만 계속 반복해댔다. 넓직하게 썰린 무와,양파 그리고 싱싱한 아구와 함께 얹혀진 미나리와 콩나물 등 요새처럼 추운날 즐길 수 있는 환장적인 소주안주인 것!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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