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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오후 나 돌아가시는줄 알았뜸;; 의자에 앉아 신나게 키보드질에 열올리고 있는데 궁뎅짝에서 뭔가 '트특팅틱틱~'소리가 나더니 앉아 있던 내 온몸이 내려가는 느낌;; 순간 개깜놀+_+ 빛의 속도로 잽싸게 일어났다. 허거걱;; 상황을 보니 의자 밑부분의 부품 몇 개가 내동댕이 쳐지고 핑~슝~픽! 하면서 빠진 것!

헐;;;쉬바;;; 넘 놀래서 심장이 벌렁벌렁;; 자칫 척추뼈다귀가 뿐질러질 생각을 하니 아찔+_+ 건 그렇고;; 다시 조립을 해야 하는데 적잖은 문제가 발생했다ㅋ 정말 단순한데;; 또다시 잘못될까봐 그 공포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원래대로 제대로 조립을 해야 하는데 괜히 잘못했다가 또 오늘과 같은 깜놀이 있을까봐;;;ㅠㅠ
자! 1,2,3번 이 세가지의 부품이 있다. 아 그전에ㅋㅋ 알만한 사람에게 물론 전화를 걸어 물어봤지만 말로 설명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아니 내 설명능력이 어버버버버;;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을 올려놓으며;;^^ 여튼! 이 세가지 부품중 1번을 먼저 넣어야 하는지? 2번을 먼저 넣어야 하는지 그게 고민이다.ㅋ
자 의자의 밑부분이다. 저 둥그런 부분에다 1,2,3부품들을 다시 조립해줘야 하는데;; 당췌 뭘 먼저 넣어줘야 하는지 그게 고민이다. 대충해도 되겠지만 앞서 말했듯 그놈의 공포 때문에ㅠㅠ
쉽게 설명해 의자 밑바닥 부분에 1번 스프링? 험;; 여튼 요놈을 먼저 넣고 2번을 넣고 3번으로 조여줄지? 아니면 2번을 먼저 넣고 1번스프링을 넣은 후 3번으로 조여줄지;;; 난 이게 지금 엄청난 고민이다. 또다시 의자가 박살나고 몸뚱이 작살날까봐 무척 걱정이다. 플리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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