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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을 알리는 추운 어느 날ㅠㅠ 본인에게 엄청난 시련이 있었으니 뭐;; 식음을 전폐 할 정도의 충격은 아니지만서도 대략 50여일간 지우려 지우려 애를 써도 생각이 나고~ 어쩌다 잊었지만 tv나 컴퓨터 등 매체를 통해 그 엄청난 시련에 관련된 소식만 들려와도 다시 떠오르고...;;

백방을 수소문해 이런식의 도움을 받고 저런식의 도움을 받았지만 결국에 포기단계에 이르렀고 그저 연말에 제대로 액땜 한 번 했구나~라며 의미부여를 한 뒤 얌전하고 점잖게 모든걸 체념하고 포기를 한지 얼마되지 않던 시점쯤 뜻밖의 희소식이 들려왔다. 나의 환장하고 기가막히는 이번 사연을 근본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는 이들이 있었으니....;;
으하하하!! 정식으로 수사를 해준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저 도움을 준다는 연락 자체가 이리도 반갑고 맘이 놓이는지는 또 처음 알았다. 비록 결과가 좋지 못하고 아쉽게 끝날지라도 희망을 절대 놓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이 분들을 통해 새삼 느껴본다.

그나저나 너 이 놈!! 정말 잡히기만 해봐라!! 내 그간 맘고생 한거 생각하면 ㅠㅠ 정말 10년간 쌍욕을 퍼부어도 모자를 판이다. 한가지 너님께 약속컨데ㅠ 잡히기만 해주신다면 내 민사에 형사에 제대로 콩밥 먹여주고 내 용돈 좀 벌어보자꾸나. 휴~ 과연 koozi에겐 작년 연말에 무슨일이 벌어진 것일까? ㅠㅠ;;; 고백하려 해도 너무너무 창피해서 말 못하겠뜸~^^;;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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