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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연일 차갑고~ 맘은 싱숭생숭 하고~ 이것저것 골치아픈 일들은 많고~ 갠적으론 뭣 좀 알아보려 3~4일 연속 개고생중이고;;; 원래 추어탕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우연히 지나치는 어느 골목 어귀에서 짧은 순간에도 사람들의 출입이 잦은 추어탕 집을 발견했다. 갑자기 어찌나 땡기던지;;;

뭐 연초도 됐고ㅋ 변변한 보양도 없었고ㅋ 해서 추어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맛은 그닭이였지만 나름 보양이 되는 느낌은 충만하게 받은 고정도?....;; 곧 내일부터 더 복잡해지고 알아 볼 것도 더 많아지고 또 그에따라 움직임도 많아지고;;; 여튼! 요 추어탕으로 인해 그나마 몸뚱아리가 버텨주기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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