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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밤! 다가올 2010년에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살자고 노익장을 과시하며 살벌한 레이스를 펼쳤다. 꽉 막히는 고속도로를 뚫고 동해로 고고씽 해서리 회도 먹고 게도 먹고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다가 어느덧 새해 첫 햇님이 뜬다;; 볼 때마다 벅차오르는 그 감동ㅋㅋ

미련없이 다시 서울로 고고씽! 잠시 쉬다가 다시 온천으로 출발! 역시나 가족끼리 왔었던 온양온천에 또다시 입성! 가뜩이나 요새 천사가 되려는지 하루는 우측날개, 또 하루는 좌측날개뼈가 무척 아팠는데 온천물로 좀 쪄주고 지져주니 좋다. 나 곧 천사됌? 으하하;; 하루 온양서 쉬고 담날 아산 스파비스로 고고씽! 스파는 난생 처음~
전날 찜질과 온천물에 하도 지져대서 그런지 스파비스는 그닭 재밌지가...;; 아~ 파도풀? 그건 좀 잼나데ㅋㅋ 가만있어도 둥실둥실 떠가더이다. 여튼! 스파비스 안에서도 마사지하는게 있길래 천사가 되는 고통의 과정을 마사지로 좀 달래주고 역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다가 어젯밤 늦게 도착을 하고 곧바로 꿈나라로 향하고 눈을 뜨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내평생 서울에 살면서 이런 폭설은 또 처음인 듯~;; 여튼 요로콤 2010년 시작을 빡쎄게 시작했으니 올해도 범상찮을 느낌이 한가득이다. 아! 맞다. 나 눈썰매도 첨 탔뜸~ㅋ 다신 안탈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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