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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간만에 제법 눈이 좀 쌓였네? 할 정도로 눈이 많이 내렸다. 창밖을 열어보지 않고 그저 방구석에 콕 박혀 있다가 무심코 본 뉴스 댓글중에 눈이 쌓였다는 댓글을 읽고 응?! 하면서 창을 열어보니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었다. 눈이 오고 있는걸 나만 몰랐던 것! 역시나 제일 먼저 생각난건 강아지 산책;;;;

담들은 애인이네 뭐네;;; 이 뭐 눈오는걸 보면서 강아지 생각이라니ㅠㅠ 서글프군;; 흠;; 여튼 그렇게 강아지를 끌고 온동네 다 휘집고 댕겼다. 역시나 녀석도 개인지라 눈을 보니 환장을 하더이다. 몇 번 눈을 보여준 듯 싶은데 이번처럼 환장하는 모습은 첨인 듯^^ 흰 눈 위에서 폴짝폴짝 뛰댕기는 모습을 보니 영락없는 강아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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