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에효;; 누구처럼 소고기를 사다 말려 육포를 해주네~ 두부를 사다가 말려 두부과자를 해주네~ 요 사실을 쩡이가 안다면 세상 살기 싫어할 듯;; 그저 어쩌다 과일 몇 조각 먹을때 조금 띠어 주거나 과자 봉다리 들고 부시럭 댈때 눈치까고 좋다고 달려와 한 두개 얻어 먹는 쏠쏠한 재미에 사는 녀석ㅠㅠ

워낙 새끼때부터 몸이 안좋아 사람이 먹는 간식을 잘 주지않는 편인데 어쩌다 과자봉다리 잡고 부시럭대면 졸 무섭게 언제 온지도 모를 정도로 바로 옆에서 새우깡을 야리는건지;; 날 야리는건지;; 째려보다 눈빛은 이내 측은해 보이고;;

 
더도 덜도 새우깡 딱 하나에 그저 감사하고 감사해 하는 녀석;;
아 새끼;; 왜 개로 태어났니ㅋㅋ
그나저나 넘 어두워서 제대로 보일라나 ㅡㅡㅋ;;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coffeestar.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12.24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귀엽네요
    특히 마지막에 "또 없어?"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게 ㅋ
    제가 예전에 키웠던 요크는 새우깡을 안먹었더라는...-_-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01.13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얘두 첨엔 새우깡을 싫어하더군요. 옛따 하나 먹어라 던져주니 냄새만 킁킁;;; 지금은 물불 안가리고 인간이 먹는 간식 살짝 쫌만 띠어줘도 낼름 감사합니다!! 하고 냠냠ㅋㅋ 요맛에 강아지 키우죠ㅋㅋ

  2. Favicon of https://the22.tistory.com BlogIcon 22세기 2009.12.24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과자 먹어도 괜찮죠? 초콜릿은 쥐약이라길래,,'혹시?'했습니다..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