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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뾰족히 바쁜 일도 없었고;; 뭐 솔직히 말해 할 일도 없었고 나름 굵직했던 몇몇의 사건사고(?)와 추억도 있지만 말 그대로 이젠 추억이 되어버려 이렇게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예전처럼 죽돌이 생활을 해볼까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있다. 온라인상 이 블로그도 그간 나름 관리한다 한다 했지만 한창일때와 비교해보면 참 안일했던 것도 사실이다.

뭣보다 참 성의없고 정내머리 떨어질 만큼 몇 안되는 소중한 이웃님들 댁에 방문하는게 뭐 그리 어렵고 댓글 하나 다는게 뭐가 그리 일이라고 그놈의 고질병 귀차니즘에 빠져 간간 뻘글을 싸질러 댔지만 보편적 그저 업댓 없는 이곳에 아주 이기적이게도 자주 찾아와 주기는 바라고 흔적을 남겨주길 바랬던지.... 참 '나쁜블로거'임ㅋㅋ

여튼! 자! 각설하고;;; 오늘부터 다시 헥토파스칼급 하이킥을 날리며 불타는 블로깅에 매진하려 한다. 끽해야 역시 뻘글의 연속이겠지만;;ㅋ 물론 이제 자주 이웃블로거 님 댁들도 찾아뵙고 방문하고 등등 하여 예전의 친목질도 다시금 부활해 보려하고 나름 침체기의 내 블로그도 좀 업 시켜보고자 합니다요. 솔.까.말;; 그간 블로깅도 지겹고 컴터에 앉이 이 뭐하는 x랄이고~ 하면서 못된 생각도 몇차례 가졌지만 요것 요것만큼 사람 편안하게 하는것도 몇 없는듯~

다행인건 나뿐만이 아니라 요즘 분위기를 훑어보니 많은 블로거들이 나름 침체기를 겪는듯 싶던데 연말이라 그런지 다시 부활하는 분위기인 것 만큼은 사실이다. 그에 편승해서 나도 묻어가려는 나름 전략도 있는건 사실! 더 솔직히 말해 나름 쏠쏠한 단맛이 있었던 블로그와 관련 수익도 정말 요새는 바닥을 치는 분위기인데 얘도 은근 신경을 한 번 써보려는 것도 사실이다. 한창일때 100이라면 현 수준은 거짓 하나 없이 1의 수준이다.

예전처럼 바라진 않고 그저 사람이 관리하기는 하는 곳이란 느낌만 풍기면 그만! 그에 수익도 따르면야 금상첨화지만 돈이 중요한게 아니고 예전의 불꽃같은 블로깅의 열정이 은근 그립긴 그리워 이렇게 다시금 제2의 전성시대(?)를 맞으려 한다. 물론 2010년 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란 설정아래 미리 몇 일부터 엔진에 열을 올리는 상황이다. 다시 예전같은 온라인 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려 하니 설레이는 것도 사실이다. 뭐 또 이러다 요래저래 삼천포로 빠지겠지만 경험이 있으니 뭔가 자신감이 있다고 할까? 근데 나 무슨소리지?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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