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허허;; 조만간 현금내도 수수료 받는 날 머지 않았네. 은행의 업무시간도 4시로 앞당기면서 1만원 이하는 거부한다? 좋다고 카드택시 실컷 만들어 재끼더니 1만원 이하는 거부한다? 불가피하게 혼자 점심 먹는 직장인들 죄다 굶으란 소리로 1만원 이하는 거부한다? 새벽에 몇 천원짜리 물건사려 피같은 수수료 물라고 1만원 이하는 거부한다?

이제 점심시간 1만1백원 짜리 카드환영 신메뉴 등장이 머지 않았군. 아니 카드사 수수료 족칠 생각은 없고 어째 서민들 허리띠만 졸라 메게 하는지 당췌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또, 이 소식에 두 팔 걷어들고 좋아라 환영하는 영세상인들은 뭥미?! 앞날이 보이지 않음?

당장에 필요한 생필품과 먹거리 등 꾹꾹 참았다 마트로 발돌릴꺼 뻔하게 보이지 않음? 당장에 작은 이익을 생각하다 훗날 전체매출을 고려해본다면 결코 환영받을 개정이 절대 아니다. 여튼 이렇게 말도 안되는 사태가 왜 벌어지게 됐는가 가만 생각해보니 서민들과 영세상인을 싸움을 붙여놓는 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소액 카드결제 비율이 높아지자 이거 돈이 안되니 카드사들은 뭔가 대책을 세워놔야겠지! 그렇다고 지들이 1만원 이하는 안된다 큰소리 내려하니 모든 비난이 몰리지.

그래서 생각한게 윗분들과 쿵쿵따리 쿵쿵따 해서리 개정안을 만든다. 당근 영세상인들 환영에 서민들 곡소리내고 결국 싸움은 서민과 영세상인들의 전면전! 여기서 더 웃긴건 결제 '거부'를 허용한다. 몬소린고 하니 받을곳은 받아라 허나 거부할 곳은 거부해도 된다 이소린데 후후;; 영세상인 100중에 과연 몇이 소액결제를 허용할지? 수수료를 내리는 등 다른 방법 찾을 생각은 하등에 없고 그냥 냅두자니 문제가 커지고 좀 제대로 생각해보자니 귀찮고 해서 결국 결론을 낸게 1만원 이하 카드거부 허용?

이제 또 고민거리 생기겠지. 카드사는 어떻게 잠재워 놨는데 영세상인들 파리 날린다 아우성! 반면 은행들 ATM수수료 배불러 가고 서민들 곡소리는 더욱 더 커져만 가고 이도저도 결론은 현재 왜 싸워야 하는지도 모르는 양측 영세상인과 서민들만 죽어나는 꼴! 물론 장점도 없지않아 있지. 씀씀이는 줄어들겠지만 이걸 장점이라고 쓰는 자체도 웃기다. 1만원 내외로 뭔놈에 씀씀이. 물가를 쳐내리던가;; 나 진심 궁금한데 세계 어느나라 뒤져봐서 카드소액 결제거부 등등 운운하는 나라가 과연 몇이 있을지 진심 궁금하다. 민생치안도 참 좋아지겠다. 이거 뭐 카드 무서워 현금 좀 들고 다녀야 하는데.....;; 오밤에 퍽!! 삐뽀~삐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