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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피자로 느글느글해진 내장을 달래주려 뒷풀이를 뭘로 먹을꼬 고민하다가 즉석제안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을 털러 가자 제안했다. 다행히 가족 모두들 호응해 주었고 그렇게 식사가 끝나자마자 수산시장으로 우루루루~몰려갔다.

꽃게도 사고 석화도 사고 굵직한 소라도 한바가지 사왔는데 소라사진은 어디에;;; 제일 맛난게 소라였는데 말이지ㅋ 여튼 수산시장도 털고 마트도 살짝 털어 샴페인에~막걸리에~소주에~맥주에~ 온갖 술이란 술 종류는 다 사오고 그렇게 안방에서 생일파티 뒷풀이를 하며 보냈다. 당연히 다들 뻗어 안방에서 엉겨붙어 취침ㅋㅋ 생일잔치 두 번 했다간 다들 골병들 듯~ㅠ

보너스로 올만에 생일잔치때 살인미소 인증^^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