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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자 제일 만들기 쉬운 반찬이자 제일 만만한 반찬! 바로 계란말이. 예전엔 계란말이 하나 하더라도 참 모양새도 가추고 신경 좀 썼는데 요샌 무척 지겹다. 하지만 맛나는 계란말이는 계속 먹어야 하겠고 이것저것 신경써서 만들긴 귀찮고 하다가 계란과 가장 궁합이 좋은 조합을 찾아냈다.

바로 이것저것 넣지 말고 청양고추만 얇게 썰어 넣어주면 끝! 계란풀어 청양고추 두개정도 아작내 썰어주고 소금 칙칙 뿌려주고 후추 역시 칙칙 뿌려주면 끝이다^^ 한 끼 떼우기엔 계란 두 개가 적당한듯~ 요로콤 만들고 나면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고추덕에 매콤도 하고 해서 식사내내 느끼함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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