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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조카에게 요플레 하나 까잡수라고 수저를 얹어 요플레를 조카에게 건낸다. 옆에서 아들녀석의 요플레가 꽤 맛나 보였던지 누나가 강제(?)로 빼앗더니 몇 스푼 퍼잡수신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나 역시 꽤 맛나보여 한 스푼 퍼잡쉈다. 모든 과정을 지켜 본 조카님 이것들 뭐하는 짓이냐는듯한 표정으로 급기얀 폭발을 하고;;;

은근슬쩍 누나는 조카 울리는 재미에 푹~빠진듯;;ㅋ 솔까말 나도 조카 우는거 보면 잼있음ㅋㅋ 어찌나 빠른시간 안에 닭똥같은 눈물을 똑똑 만들어 내는지ㅋ 하도 골때려 영상으로 찍어봤는데 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첫부분이 대박이였는데 중간부터 녹화해서 아쉽아쉽ㅋ 낄낄~
흔히들 말하는 '미운 네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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