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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거 참을 수 있다. 거짓말 하는거 또한 꾹 참을 수 있다. 미친 곡소리를 내거나 안하무인격으루다가 막무가내 내지르는 것도 참을 수 있다. 하지만, 어제는 이랬다 우기더니 오늘은 그런적 없고 요랬다 말하는 '말 바꾸기' 이거 정말 참을 수 없다.

이거 진심으로 사람 돌아버리겠다. 말이나 행동으로 욱 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다. 그렇다고 쉽사리 잊혀지지도 않는다. 적어도 하루종일 불쾌한 기분에 사로잡혀 있을 모습이 더더욱 싫다. 근데 참아야한다. 그게 답이니깐;; 이성잃고 같이 덤벼봤자 결론은 언제나 나만 병신되기 쉽상이니...;; 아 정말 병원가서 상담하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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