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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던가요? 오늘인가요? 국내에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셨던 아이폰이 개통되었다죠? 개인적으론 휴대폰에 참 관심이 없는지라^^ 이게 어느정도 의미가 있는 사건(?)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나라는 원하던걸 다들 잘 즐기고 있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아이폰에 민감해했는지 살짝 이해가 안갔지만 그래도 이젠 국내분들도 아이폰을 쓸 수 있다니 좋게 봐야하는 일이겠죠?

몇 년전부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에 대한 말들과 불만이 많았습니다. 제 주변서도 아이폰만 몇 년째 기다리며 구식중에 구식 구형 폴더폰을 쓴 지인들도 꽤 되었는데 그들과 요즘 통화를 하다보면 모두 아이폰 이야기뿐입니다. 가장친한 친구녀석 하나는 벌써부터 손에 아이폰을 쥐고 있더군요.

물론 저역시 아무리 휴대폰에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요즘 하도 아이폰이 대세이기에 뉴스 한토막 혹은 IT블로거들의 전문적인 글들을 자주 접하지만 솔직히 무슨소린지는 모르겠고ㅋ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게 한가지 있습니다. 이 아이폰이 아직 국내에서 쓰기엔 제약이 다소 있고 무리가 있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들어보니 MP3 기능은 다행히 국내통신사들의 제약이 없는듯 싶더군요. 허나 아이폰의 최대 강점은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이를 아이폰으로 구동하면서 통화 이외에 다른 기능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는 뭐 솔직히 삼성의 옴니아 등 국내서도 동참을 하는 분위기지만 과연 국산 휴대폰과 아이폰은 다른점이 있는지 참 궁금하군요.
  ▲ ⓒ iPhone 홈페이지 캡쳐

아이폰이 뭔가 더 편리하고 국내통신사들에게 제약을 덜 받는 기능이 있다면 지금까지 이부분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휴대폰이겠죠. 하지만 과연 제약많은 국내통신사를 이용하는 국산폰들과 크게 차이점이 있냐라는 부분이 정말 궁금하더군요. 기사를 찾아봐도 어려운 용어만 있고;;^^ 몸과 머리가 체감할 수 있을 만큼 정말 다르긴 다르구나! 라는 부분 말이지요. 이것이 아니라면 그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훅~가서 다들 지르는게 아니냐? 뭐 요런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IT제품도 디자인 무시를 못하긴 합니다.ㅋ 실제로 몇 일전 저 멀리도 아니고 제 가족중에서도 노트북을 삼성의 최신 노트북으로 질렀는데 개인적으로 삼성센스를 반대 하긴 했습니다만 디자인에 훅~가서 질른 케이스입니다. 이처럼 제 가족같이 지금 모두 디자인에 열광하며 아이폰의 제 기능을 잘 활용하지도 못하고 활용할줄 안다해도 국내통신사의 횡포로 그저 디자인만 바라보며 껍대기 폰으로만 쓸 수 없지 않느냐는 제 무식한 생각이 있습니다.^^

정말 궁금하네요. 간단히 말해서 우리나라서도 이제 아이폰을 외국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냐는 부분과 요금문제야 뭐 하도 민감한 문제고 말많은 문제라 요금은 둘째치더라도 외국처럼 인터넷 등 아이폰을 이용 프로그램을 받아 다른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냐는 부분입니다. MP3도 정말 순수하게 MP3파일로 다운받아 아이폰을 이용 들을 수 있냐는 부분도 조금 궁금하긴 합니다. 하도 여기도 아이폰~ 저기도 아이폰~ 해대니 휴대폰을 바꿀 시점이된 저로써 조금 꼴릿^^ 하기도 합니다. 과연 지를만한 가치가 있는 휴대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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