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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가족의 신종플루 증상으로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다. 계절 감기로만 알았던 감기증상인데 혹, 때가 때이니 만큼 모르는일인지라 오밤에 응급실까지 찾아가며 검사를 받고 타미플루 처방에 복용하고 어쩌고 하다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고 그렇게 신종플루 해프닝이 끝이 나가는 가운데....

episode 2
집문제가 터져버렸다. 소송을 하네~ 고소를 하네~ 문제에 문제가 거듭되었던 집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식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법무사는 어쩌고~ 변호사는 어쩌고~ 가압류는 어쩌고~ 조언듣고 정보 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지쳐간다....
  -따사로운 봄날이 그립다ㅠ-

episode 3
이와중에 결정적으로 날 힘들게 하는 사건이 생겼으니 바로 보일러가 고장이 났다.;;;; 벌써 일주일째다. 부품을 구하겠다던 A/S는 감감 무소식이다. 아마두 보일러를 통째로 갈아야하지 않나 의견이 들린다. 여기서 중요한건 오늘도 그렇지만 요즘 한파 상당히 매섭다. 우린 그렇게 전기장판 한 장씩으로 지금의 한파를 견디고 있다.

갈수록 태산이다. 또 뭔가 터질것만 같다. 뭐 이런 일들로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지만서도ㅋ 때가 겨울이라 더 그런지 기분 또한 참 싸늘하다. 솔까;; 에피소드가 두 세개 더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이고 창피한 일이라 이건 도저희 일기장에 조차 고백할 수 없을 정도이다. 아;;; 술이 급 땡긴다;;;ㅠㅠ 그리고 발 더럽게 시렵다ㅠㅠ 그래도 이렇게 하소연? 쩝;;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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