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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을 좀 차리셨는지 매운게 잡숩고 싶다 하신다. 아 제일 만만한게 뭐였던가;; 번뜩 하나가 스쳐갔고 "오징어볶음?" 고개를 끄덕이신다. 그러고보니 오징어볶음도 참 간만에 하는구나. 뭐 지인이나 이 곳 블로그서도 간간 말한 부분이지만 볶음요리는 그냥 재료 다 뚜들겨 넣고 한번에 불땡겨야 제 맛!

뭐 오징어껍찔을 벗기네 마네 하는데 그런거 없다. 귀찮게 뭘 벗겨;; 그냥 깨끗히 씻고 썰어서 후라이팬에 투하! 채소야 뭐 대충 이것저것 들어가는 것들 투하! 양념도 대충대충 고추창 퍽 퍼서 넣고+간장 주르륵 따르고+설탕 쫌만 넣고+참기름 아주쫌만 넣고+다진마늘 한스푼 퍽~넣고+후추 좀 넣고 끝!
다시말하지만 볶음요리는 원재료+채소+양념 이렇게 한꺼번에 싹 다 뚜들겨 넣고 불땡기고 볶아야 제 맛이다. 맛도 맛이지만, 요리시간이 어찌나 빠르고 간소하던지;;ㅋ 그렇게 신종플루네~뭐네~ 염통 쫄였던 가족이 매콤한 오징어볶음 요리로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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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09.11.17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중에 누가 아프셨나요???? 신종플루 단어 보니 움찍합니다..10-20%는 열 없는 환자라고 하니...이거 어케 구분할런지...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2. Favicon of https://coffeestar.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12.12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도 잘하시는군요 +_+
    맛있어보이네요...그나저나
    날씨도 추울텐데 건강 유의하세요